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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케이팝 ‘퀸’ 씨엘이 온다! 29일 美 ‘제임스 코든쇼’서 신곡 무대

입력 2020-10-25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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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씨엘(씨엘 제공)

투애니원 출신 씨엘이 화려한 컴백쇼를 가진다.

씨엘은 29일 오후 1시, 더블 싱글 ‘화’(HWA)와 ‘파이브스타’(5STAR)를 발표한다.

 

이 중 신곡 ‘화’의 무대를 같은 날 오후 4시 30분 미국 CBS ‘제임스 코든쇼’에서 최초 공개한다. 씨엘의 ‘제임스 코든쇼’ 출연은 2016년 ‘리프티드’(lifted) 이후 4년만이다.

씨엘의 ‘화’ 무대는 한국 대표 미술관인 국립현대미술관(MMCA)과 ‘MMCA 현대차 시리즈 2020: 양혜규-O2 & H2O’의 전시공간, 종친부 등지에서 촬영했다. 

 

국립현대미술관은 한국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공간이며 종친부는 조선 역대 왕의 어보·어진, 왕과 왕비의 의복을 관리했던 곳으로 서울시 유형문화재 중 하나다.



씨엘 측은 “평소 해외에 한국 문화를 알리고 교류하는데 적극적이었던 씨엘이 해외에 한국 예술의 모습을 소개하기 위해 위의 장소를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씨엘은 이날 신곡 공개에 앞서 온라인 프레스 간담회를 가지는 등 팬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가질 계획이다.

조은별 기자 mulga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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