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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새 드라마 '안녕? 나야!' 스태프 1명, 코로나19 확진

입력 2020-10-27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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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야
‘안녕 나야’ 스태프 1명 코로나19 확진. 배우 최강희, 김영광 사진=각 소속사
KBS 새 드라마 ‘안녕? 나야!’ 스태프 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비상이 걸렸다.

지난 26일 KBS 측은 “스태프 중 한 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며 “현재 보건당국의 역학조사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다행히 촬영은 없던 상황이라 일단 배우와 스태프 등 관계자들이 보건당국 조사에 협조하고 있으며, 촬영 일정도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배우 최강희와 김영광이 주연을 맡은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 반하니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가 찾아와 위로해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다. 내년 1월 방송.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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