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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5중전회 폐막…‘내수 강화’ 쌍순환 발전전략 채택

입력 2020-10-29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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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전경제특구 40주년 기념연설 하는 시진핑 주석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14일 광둥성 선전에서 열린 선전경제특구 40주년 기념식에서 연설하고 있다. (신화=연합)


중국 공산당 제19기 중앙위원회 제5차 전체회의(19기 5중전회)가 29일 폐막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 지도부는 이번 5중전회에서 14차 5개년(2021∼2025년) 경제계획을 위해 내수 시장을 강화하는 쌍순환 발전 전략을 채택했다.



미국을 비롯해 주요국과의 관계가 악화되는 가운데 수출 의존형 경제에서 내수 중심의 경제 구조로 대전환하겠다는 방침이 담겼다.

또한 2035년까지의 장기 목표로 사회주의 현대화 실현을 위해 1인당 국내총생산(GDP)을 중진국 수준으로 끌어올린다는 목표도 제시했다.


김수환 기자 ksh@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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