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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검표했지만…美대선 격전지 조지아주 바이든 승리 재확인

입력 2020-11-20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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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den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 (AP=연합)


미 대선의 치열한 격전지였던 조지아주의 재검표에서 민주당 조 바이든 당선인의 승리를 확인했다고 미 공영방송 NPR 등이 조지아주 선거관리 당국을 인용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조지아주는 약 500만표를 전면 재검표 진행한 결과, 공화당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바이든의 우위가 줄어든 결과가 나왔지만, 바이든 승리를 뒤집지는 못했다고 NPR은 전했다.

바이든은 당초 개표에서 트럼프 대통령에 1만4007표차(0.3%포인트)로 승리했지만 재검표에서는 1만2284표 앞선 것으로 확인돼 표차가 1723표 가량 줄었다. 

 

블룸버그통신은 “재검표를 통해 4개 카운티에서 미집계 표가 발견됐고, 트럼프 대통령의 득표수가 일부 늘었지만 선거결과를 뒤집기엔 부족했다”고 보도했다.

 

 

김수환 기자 ksh@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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