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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86명…나흘 연속 300명대

입력 2020-11-21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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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흘 연속 300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1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86명 늘어나 누적 3만403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일보다 23명 늘어난 수치다. 신규 확진자 386명 중 지역발생이 361명, 해외유입이 25명이다.



일별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8일부터 2주 연속 세자릿수를 이어가고 있으며, 지난 18일부터 이날까지 나흘 연속 300명대를 기록했다. 수도권 중심의 ‘2차 유행’이 기승을 부리던 지난 8월 말 수준과 유사하다. 특히 지역발생 확진자가 어제에 이어 오늘까지 이틀 연속 300명대를 넘어섰다.

이 같은 증가세는 기존 감염 사례에서 매일같이 확진자가 나오는 데다 학교나 학원, 종교시설, 각종 소모임 등을 고리로 전국 곳곳에서 크고 작은 집단발병이 연일 새로 발생하는 데 따른 것이다.

전혜인 기자 hy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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