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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총리, 물류센터·보건소 방문 "선제적 방역 중요"

입력 2020-11-21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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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감염병관리센터 방문한 정세균 총리
정세균 국무총리가 휴일인 21일 코로나19 방역현장 점검차 서울 강남구 보건소를 방문해 23일부터 가동하는 감염병관리센터를 둘러보고 있다. (연합뉴스)

 

정세균 국무총리는 21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물류센터와 강남구 보건소를 방문해 코로나19 방역 상황을 점검했다.

먼저 정 총리는 송파구 소재 마켓컬리 장지물류센터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업무 특성상 대면 접촉이 많은 물류센터의 방역을 점검하겠다는 취지에서 이뤄졌다. 정 총리는 김슬아 마켓컬리 대표로부터 마켓컬리 장지물류센터의 코로나19 방역 현황을 듣고, 이후 센터의 코로나19 방역 현장을 직접 점검했다.

아울러 서울 강남구 보건소를 찾아 코로나19 방역 상황을 점검하고 강남구가 도입하는 감염병관리센터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강남구는 오는 23일부터 지자체 최초로 감염병관리센터를 도입할 계획이다. 감염병관리센터는 기존 선별진료소를 개편한 것으로, 진단검사의 효율성과 신속성을 높이기 위해 검사 전 과정을 자동화했다.

정 총리는 “선제적이고 창의적인 방역이 중요하다”며 “감염병관리센터가 성공적으로 운영돼 다른 지자체에 모범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용윤신 기자 yonyon@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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