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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확진자 접촉해 내달 3일까지 자가격리…코로나 검사 음성

입력 2020-11-22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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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하는 이낙연 대표<YONHAP NO-2338>
사진은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는 모습. (연합)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2일 코로나19 확진자와의 접촉으로 자격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19일 저녁 종로구에서 한 모임에 참석했는데 다른 참석자 한 분이 21일 오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며 “12월 3일 정오까지 자가격리해야 한다는 통보를 종로구 보건소로부터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저는 21일 저녁 국립의료원에서 검사, 22일 오전 음성 판정을 받았다. 보건소는 22일 오후 역학조사를 벌인 뒤 5시 50분께 저에게 자가격리를 통보했다. 보건소의 조치에 충실히 따르겠다”며 “당내 회의 등은 화상으로 참석하겠다. 국민과 당원 여러분께 걱정을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했다.

이 대표가 자가격리에 들어가는 건 이번까지 총 4번으로 지난 8월 이후 석 달 만이다.


김윤호 기자 uknow@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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