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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뉴딜정책에 발맞춘 ‘2020 스마트제조·기계산업전’ 개최

내년 2월 28일까지, 온라인 전시관 및 웨비나 관람 가능

입력 2020-11-24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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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제조산업기계전 수출상담회
대한민국 제조산업을 총 망라한 2020 스마타제조,기계산업전 수출상담회장.<사진 인천관광공사 제공>
대한민국 제조산업을 총망라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는 ‘2020 스마트제조·기계산업전’이 24일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인천관광공사와 경인기계공업협동조합, ㈜메쎄이상이 공동주최하고, 인천시가 후원한 ‘2020 스마트제조·기계산업전’이 오는 27일까지 온·오프라인을 병행한 하이브리드 전시회로 열린다고 24일 밝혔다 .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조·기계 관련 중소기업의 홍보마케팅 및 판로개척을 위해 상시 관람이 가능한 온라인 전시관을 운영한다.



또한 화상상담 시스템을 이용한 수출상담회와 공공기관 구매상담회도 준비해 참가기업들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 창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14개의 세션으로 구성된 온라인 컨퍼런스‘SMEX 포럼’까지 동시 개최돼 국내 제조산업의 근본적인 경쟁력 강화와 기업의 유통망 확대를 위한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올해 전시회는 코로나19 재확산 등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 국내 중소기업들이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 전시회로 진행된다.

약 121개의 국내 중소기업들이 참가해 스마트 공작기계, 로봇시스템, 금형가공 등 다양한 분야의 제품과 기술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온라인 전시회는 중소기업의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내년 2월 28일까지 상시 운영된다.

국내 중소기업의 수출판로를 확대하고자 우크라이나, 베트남, 중국, 인도 등 7개국 26개사의 바이어를 초청한 온라인 화상 수출상담회로 24~25일, 양일간 열린다.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공동으로 주최한 공공구매 상담회는 오는 26일 서울, 경기, 인천 등에 소재하는 인천국제공항공사,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한국환경공단 등 12개 공공기관의 34개팀 구매담당자와 국내 중소기업간 1:1 화상상담회도 진행되는 등 국내기업의 조달시장 진출과 내수판로 개척에 기여할 계획이다.

5G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스마트그린산업단지 추진정책과 비전 및 전략, 제조산업 지능화를 위한 디지털 뉴딜정책, ICT와 스마트제조혁신 및 사례, 스마트제조혁신 정책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SMEX 포럼’또한 온라인(웨비나)으로 생중계되며, 이후 영상 컨텐츠로 제작돼 내년 2월 28일까지 전시회 홈페이지를 통해 상시 시청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SMEX 포럼’은 한국판 뉴딜 프로젝트인 스마트&그린 뉴딜 정책 소개와 더불어 스마트제조 시대 국내 제조기업들의 방향성에 대한 전략을 제시하는 등 업계 관계자들 간 다양한 정보교류의 장이 될 예정이다.

정재균 인천관광공사 전시사업팀장은“이번 온라인 전시회를 비롯한 화상 상담회와 컨퍼런스를 통해 국내 중소기업의 마케팅 활동과 수출 신장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0 스마트제조기계산업전’온라인 전시회 및 컨퍼런스의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및 전시회 사무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이춘만 기자 lcm9504@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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