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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출신 라이관린, 길거리 흡연 사과 "다시는 그러지 않을 것"

입력 2020-11-24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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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관린
라이관린. 사진=연합
보이그룹 워너원 출신 라이관린이 길거리 흡연에 사과했다.

24일 라이관린은 자신의 웨이보 계정에 “공인으로서 행동을 제대로 단속하지 못하고 잘못된 모습을 보였다. 여러분들의 비판을 수용해 다시는 그러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웨이보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라이관린이 길거리에서 담배를 피우다 침을 뱉는 사진이 퍼졌다. 이 일이 웨이보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며 확산되자 라이관린은 결국 사과의 뜻을 전한 것으로 보인다.



2017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으로 데뷔한 라이관린은 지난해 1월 워너원 콘서트를 끝으로 활동을 종료했다.

이후 라이관린은 지난해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소송을 제기했다. 법원은 이를 기각했지만 그는 현재 중국에서 활동 중이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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