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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 코로나19 확산 여파 '아트 테라피' 콘서트 연기

입력 2020-11-27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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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
솔비(권지안). 사진=엠에이피크루
가수 겸 화가 솔비(권지안)가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아트 테라피’ 콘서트를 연기한다.

27일 솔비 소속사 엠에이피크루는 공식 SNS를 통해 “12월 5일 서울 성수동 플레이스 비브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아트 테라피’ 콘서트를 연기한다”고 밝혔다.

엠에이피크루는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정부와 공연장이 제시한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좌석 간 거리 두기 및 각종 절차와 준비를 진행하고 있었으나, 팬들과 아티스트 그리고 제작진의 안전과 보호가 우선이라고 판단돼 연기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솔비는 2020년을 정리하고 희망찬 새해를 맞기 위해 기획한 공연인 만큼 관객과 함께 그림을 그리고 음악과 토크를 준비하는 등 힐링의 시간을 마련했다. 특히 관객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하기 위해 탱고도 배우는 등 공연을 철저히 준비했다는 후문.

그러나 소속사는 “시간과 에너지와 비용을 들여 솔비의 공연을 예매하고 기다려주신 모든 관객분께 아쉬움과 불편을 끼쳐드려 정말 죄송하다”며 “우리 모두의 건강을 위해 방역 지침을 지켜주시길 부탁드리며 추후 공연까지 아티스트와 스태프 모두 방역에 만전을 기해 더욱 철저히 준비해서 내년에 찾아뵙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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