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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김천시, ‘2020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서 한국 신기록 7개 나와

수영선수 박태환의 기록 6년 만에 깨져

입력 2020-11-27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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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김천시, ‘2020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서 한국 신기록
김천에서 열린 ‘2020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 모습. (사진제공=김천시)
경북 김천시는 최근 김천실내수영장에서 개최된 ‘2020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에서 7개의 한국 신기록이 나왔다고 27일 밝혔다.

대회 첫날 평영 200m 조성재(제주시청)를 시작으로 남자 자유형 100m, 200m 황선우(서울체고2), 여자 자유형 100m 김서영(경북도청), 남자 배영 200m 이주호(아산시청), 남자 접영 100m, 자유형 50m 양재훈(강원도청)까지 총 7개의 한국 신기록이 나왔다.

특히 황선우는 자유형 100m에서 6년 동안 깨지지 않았던 박태환의 기록을 0.17초 앞당긴 48초25의 기록을 세웠다. 자유형 200m에서는 1분45초92로 세계 주니어 기록을 0.21초 경신하며 한국 수영 최초로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번 대회에서 많은 한국 신기록을 수립해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 대회를 통해 선발된 선수들이 내년 도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땄다는 소식을 들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천=김종현 기자 gim1390@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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