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뉴스 > 문화 > 방송 · 연예

음주운전 김정렬, 벌금 1200만원 선고

입력 2020-11-29 13:40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2020090101010000333
개그맨 김정렬 (사진=방송화면캡처)


‘숭구리당당’으로 유명한 개그맨 김정렬(59)이 음주운전으로 벌금 1200만원을 선고받았다. 수원지법 형사12단독(재판장 김주현)은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김정렬에게 벌금 1200만원을 선고했다고 29일 밝혔다.

김씨는 지난 8월 30일 경기 화성시의 도로에서 면허 취소 수준(혈중알코올농도 0.08% 이상)을 넘는 혈중알코올농도 0.275%의 상태로 카니발 자동차를 100m가량 운전한 혐의로 기소됐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처벌받았음에도 또 다시 음주운전을 했다”며 “당시 혈중알코올농도 수치가 매우 높았던 바 그로 인한 사고 발생 위험성과 상향된 개정법 취지 등을 고려할 때 죄질이 결코 가볍지 않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김씨는 지난 2007년에도 서울 마포구에서 음주운전을 하다가 적발돼 벌금 250만원을 선고받은 바 있다.

조은별 기자 mulgae@viva100.com

 

 

   이 기사에 댓글달기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 많이본뉴스
  • 최신뉴스

기획 시리즈

MORE

VIVA100

NEWS

人더컬처
카드뉴스
브릿지경제의 ‘신간(新刊) 베껴읽기’
브릿지 초대석
문화공작소

 평택시 농특산물 사이버장터

세종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