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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내양TV, 전남도청과 ‘남도장터’ 12개시군 현장 홍보

입력 2020-11-30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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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청이 22지역 생산품을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몰 ‘남도장터’에 입점한 농수축산물 생산 농가와 가공식품 업체 홍보를 위해 유튜브 채널 ‘국민안내양 TV’와 손 잡고 현장을 찾는다.

지난 8월 말 기준 ‘남도장터’ 입점 업체 수는 996개, 상품 수는 1만 3천352개로 알려져 있다.

전남도청 위탁으로 운영되는 농수축산물 온라인 쇼핑몰 ‘남도장터’는 ‘2020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농수축산물 종합쇼핑몰 부문 최고 브랜드로 선정되는 쾌거를 올렸다.



전남도청의 적극적인 ‘남도장터’ 홍보로 올해 코로나19 상황에도 300억 매출 기록을 세워 전남의 농수축산특산물업 생산 농가와 가공식품 업체에 날개를 달아 주었다. 이 덕분에 국민이 신뢰하는 대한민국 대표 온라인 쇼핑몰로 자리 잡았다.

이런 상승세를 계속 이어가기 위해 이번에 전남도청이 ‘남도장터’ 입점 생산 농가를 위해 12개 시군 현장에서 홍보한다. 앞서 지난 28일 전남도청 남문 광장에서는 ‘건강한 한국인의 밥상은 남도 장터에서 준비하세요’라는 타이틀로 그랜드 오프닝 녹화가 진행됐다. 코로나19 완벽 차단을 위해 현장 스텝과 전남도청 직원 모두 발열 체크 후 진행, 안전에 만반을 기하고 시작된 12개 지역현장 홍보 대장정의 출발은 MC 김정연과 함께 국악인 박애리, 개그맨 최기정이 전통 소리와 찰진 입담으로 시작됐다.

‘남도장터’ 그랜드 오프닝을 위해 가수 김정연의 노래 ‘고향버스’를 홍보곡으로 개사해 전남도청 직원 13명이 입점상품을 들고 재미있는 퍼포먼스를 펼쳤으며, 농식품유통과 강종철 과장은 직접 스튜디오 차량에 올라 ‘남도장터’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소개하며 12개 지역의 순회 홍보방송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

‘국민안내양TV’ 특별 홍보방송 ‘건강한 한국인의 밥상은 남도 장터에서 준비하세요’는 도청을 시작으로 신안군, 영암군, 광양군, 여수시, 고흥군, 보성군, 장흥군, 강진군, 영광군, 함평군, 장성군, 화순군 등 12개 지역을 찾아 현장에서 생산 농가와 가공식품 업체의 목소리를 전한다.

그랜드 오프닝 후에는 이동식 스튜디오로 신안군와 영암군을 찾아 녹화를 진행했다. 신안군과 영암군 편에서는 농식품 유통과 서동순 팀장이 동석하여 두지역의 입점업체 특징과 가치를 실감나게 설명해서 현장에 참석한 농민과 업체에 힘을 실어줬다.

신안군 편에서는 도초도 세둥이 시금치, 신안 새우젓 및 젓갈류, 신안 천일염, 흑마늘 진액, 꾸지뽕 즙을 홍보하였으며, 영암군 편에서는 달마지쌀, 아라주는 쌀, 무화과 양갱과 잼, 황토 고구마, 비트즙, 치즈 요구르트 등이 소개됐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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