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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인 11호' 레이디스코드 소정 "이제는 웃고 싶은 가수"

입력 2020-12-01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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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싱어게인’)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 멤버 소정이 ‘싱어게인’에 출연했다.

3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싱어게인’에는 레이디스 코드 멤버 소정이 11호 가수로 무대에 등장했다.

‘이제는 웃고 싶은 가수’라고 자신을 소개한 소정은 “처음에는 저희 팀이 괜찮았다. 신인상도 많이 받았다”면서 “활동 2년이 지나고 (교통)사고가 있었다. (함께했던 멤버들이 세상을 떠난 뒤) 5인조에서 3인조로 5년을 활동했다”고 밝혔다.



이어 “사고가 난 지 꽤 시간이 지났지만 저를 볼 때 ‘쟤들은 안타까운 애들, 불쌍한 애들’ 이런 반응이 있는 게 많이 속상했다. 이겨내야 할 숙제인 것 같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날 무대에서 소정은 임재범의 ‘비상’을 불렀고 뛰어난 가창 실력으로 ‘올 어게인’으로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2013년 5인조 걸그룹으로 데뷔한 레이디스 코드는 ‘나쁜여자’, ‘예뻐 예뻐’, ‘KISS KISS’ 등의 곡으로 사랑받았으며, 2014년 9월 교통사고로 멤버 리세와 은비가 세상을 떠났다. 당시 소정도 중상을 입었으나 응급수술 후 회복했다. 사고의 충격으로 치료에 전념하던 멤버들은 2016년 컴백해 다시 활동을 시작했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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