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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 "악뮤·트레저, 코로나19 음성 판정"

입력 2020-12-01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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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뮤, 트레저(사진=YG엔터테인먼트)

그룹 악동뮤지션과 트레저가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1일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악뮤과 트레저, 이들과 동행했던 스태프 모두가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들은 앞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그룹 업텐션의 비토와 함께 SBS ‘인기가요’ 녹화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측은 “소속 아티스트 팀들의 이상 증상이나 검사 통보를 받은 적이 없지만 지난 11월 28일과 29일 음악방송에서 확진자가 나옴에 따라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자발적으로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 중이었다”며 “당사는 아티스트 및 임직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하고 보건당국의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 예정된 스케줄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그룹 씨엔블루 역시 코로나19 음성 판정 소식을 전했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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