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뉴스 > 문화 > 방송 · 연예

김희철, 정형돈 대신 '옥문아' MC 합류…민경훈과 케미 '기대'

입력 2020-12-01 15:39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다운로드 (1)
김희철, 민경훈 (사진=JTBC ‘아는 형님’)


가수 김희철이 ‘옥탑방의 문제아들’ MC로 나선다.

1일 KBS2 측은 “김희철이 ‘옥탑방의 문제아들’ MC로 합류한다”며 “첫 녹화는 12월 중순에 진행되며, 오는 29일 첫 방송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희철은 최근 불안장애 증상 악화로 활동 중단을 선언한 정형돈의 빈자리를 대신한다. 앞서 정형돈이 같은 증상으로 방송계를 떠났던 지난 2016년에도 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 MC를 대체한 김희철은 이번 MC 요청에도 선뜻 응하며 여전한 의리를 보였다.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김용만, 송은이, 김숙, 민경훈 등 MC가 게스트와 함께 상식 문제를 푸는 퀴즈 프로그램이다. JTBC ‘아는 형님’에서 티격태격 형제 케미를 선보인 김희철과 민경훈이 이번엔 어떤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 40분 방송된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이 기사에 댓글달기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 많이본뉴스
  • 최신뉴스

기획 시리즈

MORE

VIVA100

NEWS

人더컬처
카드뉴스
브릿지경제의 ‘신간(新刊) 베껴읽기’
브릿지 초대석
문화공작소

 평택시 농특산물 사이버장터

구리시의회

세종특별자치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