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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획, 윤석준 부사장 승진 등 8명 승진 임원인사…세대교체·미래사업 강화

부사장 1명, 전무 1명, 상무 6명 등 총 8명 승진

입력 2020-12-04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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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획

제일기획인 부사장 1명 등 총 8명을 승진시키는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특히 제일기획은 이번 인사에서 성과주의를 기반으로, 코로나19와 미·중 무역분쟁이라는 글로벌 경영리스크 타개 차원의 미래 신사업 강화와 세대 교체를 통한 인적 쇄신에 방점을 찍은 모습이다.

제일기획은 4일 2021년 정기 임원 인사를 실시, 부사장 1명, 전무 1명, 상무 6명 등 총 8명의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회사 측은 “불확실한 경영 여건 하에서도 다양한 신규 비즈니스를 개척하며 성과를 창출해 온 임원들을 승진시킴으로써 비즈니스 확대와 미래 사업 역량 강화를 위한 혁신과 도전을 이끌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업계에 새로운 변화의 물결을 이끌어 가기 위해 성과 창출 역량과 변화 대응 능력을 겸비한 신예들을 승진시켜 세대교체와 더불어 회사의 혁신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젊고 활력 있는 경영진으로 변모하고자 했다는 전언이다.

그 일환으로 제일기획은 이번에 윤석준 부사장을 중용했다. 윤 신임 부사장은 폭 넓은 네트워크와 문제해결 능력을 겸비한 광고 마케팅 전문가로 다양한 클라이언트의 비즈니스 성장을 지원하며 성과 창출을 이끌어 왔으며 국내 비즈니스의 혁신과 성장을 추진해 나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제일기획 윤석준 부사장
윤석준 부사장.(사진제공=제일기획)

 

여기에 이번 인사에서도 리테일 마케팅 전문가인 여성 리더 1명을 신임 임원으로 선임함으로써 경영진 구성에서의 다양성을 지속 유지했다.

제일기획은 이번 정기 임원 인사 이후 조만간 2021년 정기 조직개편과 보직인사를 확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박종준 기자 jjp@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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