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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비 태일, 말년휴가 '미복귀 전역'…멤버 중 첫 군필

입력 2020-12-04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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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비 태일
사진=태일 인스타그램
보이그룹 블락비 멤버 태일이 미복귀 전역을 앞두고있다.

4일 태일은 자신의 SNS를 통해 “필승! 제가 오늘 12월 4일 전역 전 휴가를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전국적으로 심각한 상황에 있는 코로나19 때문에 21년 1월 4일 미복귀 전역을 하게 될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태일은 지난해 6월 육군 현역으로 15사단 승리부대에서 운전병으로 복무했다. 그는 “1년 7개월이란 시간동안 군복무 하면서 너무 좋은 인연과 추억 쌓고 갑니다.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들이었습니다”라고 전역 소감을 전했다.



한편 태일은 블락비 내 첫 군필자가 됐다. 비범, 박경, 유권은 군 복무 중이고, 지코는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이다. 막내 피오는 아직 입대하지 않았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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