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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애, 오늘(4일) 넷째 출산…가요계 다둥맘 등극

입력 2020-12-04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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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애
정미애. 사진=연합
트로트가수 정미애가 넷째 아들을 출산했다.

4일 소속사 생각을 보여주는 엔터테인먼트는 “정미애가 오늘 오후 2시 30분 넷째를 득남했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현재 산모와 아기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들의 축복과 보살핌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



슬하에 2남 1녀의 세 아이를 둔 엄마로도 유명세를 치렀던 정미애는 넷째 출산으로 가요계 대표 ‘다둥맘’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소속사는 “정미애를 향한 아낌없는 축하와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정미애는 엄마이자, 가수로 최선을 다할 예정이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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