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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사이버대학 특집] 디지털서울문예대, 이론·실습 결합 혼합교육 제공

항공보안학과 신설, 학과별 실습실 구축…대면/비대면 교육환경 운영

입력 2020-12-10 15:53 | 신문게재 2020-12-11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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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대문구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조감도. (사진제공=디지털서울문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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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는 2021학년도 신·편입생 모집을 내년 1월 15일까지 진행한다.


모집 학과는 미래문화예술계열의 △연극영화학과 △토탈미용예술학과 △사회체육학과 △실용음악학과 △건축공학과 △모델학과 △시각영상디자인학과 △실버문화경영학과 △한국어교육학과 △반려동물학과 △조리학과 △항공정비학과 △항공서비스학과 △항공보안학과 등이다.

특히 새롭게 신설한 항공보안학과는 항공보안에 대한 실무 교육을 통해 위기관리 대책능력을 갖춘 현장형 실무 인재인 보안전문가 양성을 목표하고 있다.

지원 자격을 살펴보면 신입학은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합격자 △법령에 의해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 등이 가능하다.



2학년 편입학은 △전문대 졸업 혹은 전문대 및 4년제 대학에서 1학년(2학기) 이상 수료 △35학점(평생교육진흥원 학점은행제 학습자포함) 이상 이수, 3학년 편입학은 △전문대 졸업 혹은 4년제 대학 2학년(4학기) 이상 수료 △70학점(학점은행제 학습자 포함) 이상 이수한 경우 지원할 수 있다.

대면·비대면 혼합 교육을 선보이는 디지털서울문예대는 비대면 교육 촬영 스튜디오를 비롯해 전문 공연장·소극장·미용 실습실·합주실 및 녹음실·반려동물훈련 실습실 등 학과별 실습 시설을 갖추고 있다.

국내외 다양한 이들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재외동포재단과 750만 재외동포 교육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고 세종학당재단, 종이문화재단 등과의 MOU로 전 세계 한글 학교 교사 및 세종학당 교원을 지원하고 있다.

이경남 디지털서울문예대 홍보처장은 “우리 대학은 우수한 시설과 실습실을 두루 갖춰 학생들의 적성과 소질에 맞춰 창의력을 길러주고, 창조적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가르치고 있다”고 말했다.

 

류용환 기자 fkxpfm@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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