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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손자' 이정후 '5억5천만원' 5년차 최고연봉 달성

입력 2021-01-12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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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이정후. 사진=연합
‘바람의 손자’ 이정후(23·키움 히어로즈)가 프로야구 5년차 연봉 최고액을 달성했다.

12일 키움에 따르면 이정후는 지난해 연봉 3억9000만원 대비 41% 오른 5억5000만원에 계약을 체결했다.

종전 기록은 최근 메이저리그 진출에 성공한 김하성의 3억2000만원이다. 이정후는 2019년 연봉 2억3000만원, 지난해까지 각각 3년차와 4년차 최고 연봉 기록도 보유하고 있다.



이정후는 “매년 좋은 조건을 제시해 주시는 구단에 감사드린다”며 “만족스러운 계약을 하게 돼 마음 편하게 운동에만 전념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김)하성이형의 빈자리를 나부터 잘 메울 수 있도록 하겠다”며 “올시즌 목표도 변함없이 팀 우승이다. 팀이 우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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