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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첫 재판 마치고 나오는 '정인이' 양부

입력 2021-01-13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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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개월 된 입양 딸 정인 양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양부모의 첫 재판이 열린 13일 서울남부지법에서 양부 안 모 씨가 재판을 마치고 나오고 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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