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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韓·中 등 ‘비즈니스 트랙’ 입국 중단”

입력 2021-01-13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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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25일 일본 수도권 관문인 나리타(成田) 국제공항에 설치된 ‘패스트 트랙’ 검색대에 폐쇄를 알리는 메시지가 표시되고 있다. (연합뉴스)

일본 정부가 한국과 중국 등 11개 국가와 지역을 대상으로 예외적으로 인정하는 사업관계자의 왕래에 대해 일시 중단하기로 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 등 현지언론이 13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한국을 비롯해 11개 국가 및 지역을 상대로 사업관계자에 대해 예외적으로 인정해온 입국규제 완화, 즉 ‘비즈니스 트랙’을 일시 중단할 방침이다.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일본 총리는 당초 변이된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지역 감염이 확인된 국가 및 지역에 대해 비즈니스 트랙을 중단할 계획이었으나, 비판 여론이 거세지자 변이 바이러스와 관계없이 일시 중단하기로 방침을 전환했다.



김수환 기자 ksh@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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