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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 증세 회복' 정형돈 '옥문아'도 복귀…2월 9일 녹화 참여

입력 2021-01-14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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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정형돈. 사진=FNC엔터테인먼트
불안 증세로 방송 활동을 중단했던 정형돈이 KBS ‘옥탑방의 문제아들’도 복귀한다.

14일 KBS에 따르면 정형돈이 오는 2월 9일 녹화에 참여한다. 이날 녹화는 2월 23일 방송분인 것으로 알려졌다.

‘옥탑방의 문제아들’의 원년 멤버인 정형돈은 지난해 11월 5일 불안 증세 재발로 모든 방송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당시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오래 전부터 앓아왔던 불안장애가 최근 다시 심각해짐을 느꼈다. 방송 촬영에 대한 본인의 의지가 강했지만, 소속사는 아티스트의 건강 상태가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판단해 본인과 충분한 상의 끝에 휴식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후 치료와 회복에 전념했던 정형돈은 지난달 19일 JTBC ‘뭉쳐야 찬다’ 시즌1 마지막 녹화에 참여해 방송활동을 재개했고,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도 모습을 드러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한편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정형돈의 공백을 메웠던 김희철은 이달 26일 녹화를 끝으로 자리를 반납한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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