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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무한도전' 재결성 쉽지 않아…하고 싶지 않은 멤버도 있어"

입력 2021-01-14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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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유재석
사진=MBC
방송인 유재석이 ‘무한도전’ 재결성에 대해 “쉽지 않다”고 밝혔다.

14일 유재석은 MBC ‘놀면 뭐하니?’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방송을 진행했다.

그는 이날 저녁 6시에 진행될 ‘먹방’ 메뉴를 팬들에게 추천 받으며 소통했다. 그러다 다수의 팬들이 ‘무한도전’ 재결성에 대한 질문을 쏟아냈다.



이에 유재석은 “지난 주 (조)병규씨가 ‘무한도전 키즈’ 이야기도 했지만 ‘무한도전’ 재밌게 보셨다는 분들이 많다. 2018년 3월 마무리했으니 ‘무한도전’ 끝난 지가 3년이 됐다. 그리워하는 분들도 많고 보고싶어 하는 분들도 많다”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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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무한도전’ 재결성에 대해 “쉬운 일은 아니다. 여러가지 여건 상 제가 ‘놀면 뭐하니’를 하고 있지만 그걸 떠나 멤버 모으는 것도 쉽지 않다”면서 “하고 싶어하는 멤버도 있지만 감사하지만 하고싶지 않다는 멤버도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레전드라고 하는 리즈시절을 추억하는 멤버들에게, 물론 후반부 함께 한 세호씨 광희씨 세형씨 있지만 초창기 소위 리즈시절 함께하는 멤버 하기를 바라는 분이 많은 걸 안다. 그런데 오리지널 멤버 모으기가 쉽지 않다. 이 자리를 빌려 말씀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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