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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빈 “전처와 지난해 4월 이혼, 심은진과 교제기간 안 겹쳐”

입력 2021-01-14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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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Shimpage
배우 전승빈(왼쪽)과 심은진(사진제공=MBC)


배우 전승빈(35)이 전처와 이혼 전 베이비복스 출신 심은진(40)과 교제했다는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전승빈은 14일 소속사 스타휴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2019년 12월 별거를 시작해 2020년 4월에 법적으로 이혼했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해 3월 5일 법원에 서류를 제출했고 이혼절차 진행을 위해 변호사를 선임한계 약서에도 날짜가 명시되어 있다”고 못 박았다. 또 “전처는 저를 어릴 때부터 키워주던 외할머니가 지난해 1월 4일 작고해 장례식을 치르느 동안에도 참석하지 않았다”며 “이미 그 무렵 이혼을 준비하며 별거생활을 했기에 논란의 여지가 없다”고 강조했다. 

 

최근 온라인을 통해 “이혼 3개월 뒤 심은진과 살림을 차렸다”는 소문에 대해서는 “지금도 실질적으로 살림을 합치거나 신혼집을 꾸리지 못했다”며 “코로나19로 데이트를 집에서 할 수밖에 없지만 신혼살림을 꾸리지는 않았다”고 부인했다.

전승빈은 지난 2016년 ‘공대 아름이’로 알려진 모델 출신 배우 홍인영과 웨딩마치를 울렸지만 지난해 결별했다. 이후 MBC 드라마 ‘나쁜사랑’에 함께 출연한 심은진과 지난 12일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부부가 됐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전승빈이 이혼 전 ‘환승연애’를 했다는 주장이 홍인영과 지인들로부터 제기돼 온라인상에서 논란이 일었다.

조은별 기자 mulga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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