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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조 빠진 영화 '서치 2'봐야하나...1편의 흥행 딛고 속편 돌입

입력 2021-01-14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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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조
영화 ‘서치’가 후속편을 제작중이다.(사진제공=소니픽쳐스코리아)

영화 ‘서치’가 2편 제작에 돌입한다.13일(현지 시간) 아니쉬 차간티 감독이 ‘서치’ 2편 프로젝트를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출은 윌 메릭, 닉 존슨이 맡는다.공동 감독으로 이름을 올린 두 사람은 아니쉬 차칸티 감독이 쓴 각본을 바탕으로 새로운 캐릭터를 영화에 녹일예정이다.

 

지난 2018년 한국 개봉 당시 300만 명에 가까운 관객수를 동원한 ‘서치’는 한인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반가움을 더했다.

극중 데이빗 킴 역할을 맡은 존 조는 실종된 딸의 컴퓨터 및 SNS를 통해 찾는 과정들을 보여준 이야기로 깜짝 흥행을 이끌었다.

 

차간티 감독은 1편의 각본을 함께 썼던 작가 세브 오해니언, 제작자 나탈리 카사비안과 함께 프로젝트 진행을 하고 있다. 현재 첫 촬영은 올 봄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희승 기자 press512@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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