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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담, 지난해 5월 재혼…"평생 함께 하기로"

입력 2021-01-15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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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담
류담. 사진=싸이더스HQ
개그맨 겸 배우 류담이 지난해 재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5일 소속사 싸이더스HQ는 “류담은 2년 전 만난 연인과 사랑을 키워나가며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 지난해 5월 백년가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진 것으로 확인됐다.



소속사는 “류담의 새로운 출발에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하겠다. 앞으로 배우로서도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류담은 2011년 첫 번째 결혼을 했으나, 2015년 이혼했다. 이 소식은 4년 뒤인 2019년 알려졌다. 당시 다이어트로 탈바꿈한 류담은 같은 해 지금의 아내를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2003년 KBS 공채 18기 개그맨으로 데뷔한 류담은 최근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 ‘돈꽃’, ‘꽃길만 걸어요’ 등에 출연했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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