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뉴스 > 문화 > 연극 · 뮤지컬

새로 합류한 정동화, 다시 돌아오는 주민진·박규원, 유승현·박정원·황민수…뮤지컬 ‘더 픽션’

입력 2021-01-15 20:07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20210115_HJ컬쳐_뮤지컬 더 픽션_캐스팅공개 이미지자료1
뮤지컬 ‘더 픽션’(사진제공=HJ컬쳐)

진실과 거짓, 선과 악, 픽션과 논픽션의 경계에 대한 이야기 뮤지컬 ‘더 픽션’(2월 27~5얼 30일 서경대학교 공연예술센터 스콘1관)이 세 번째 시즌을 함께 할 캐스팅을 공개했다.

뮤지컬 ‘더픽션’은 1932년 뉴욕을 배경으로 한때는 촉망받았지만 이제는 누구도 알아주지 않는 소설가 그레이 헌트와 그의 유일한 팬이자 신문사 기자 와이트 히스만 그리고 형사 휴 대커가 꾸리는 심리스릴러다.

그레이가 와이트의 신문에 연재해 베스트셀러가 된 소설 속 연쇄살인사건이 실제로 발생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2016년 한국콘텐츠진흥원 창작지원프로젝트 ‘데뷔를 대비하라’, 2017년 DIMF 창작지원작에 출품됐으며 2018년 KT&G상상마당 ‘상상 스테이지 챌린지’ 선정작이기도 하다.



2018년, 2019년에 이은 세 번째 시즌에는 뮤지컬 ‘미드나잇:액터뮤지션’ ‘비스티’ 사의찬미‘ ’랭보‘ ’라흐마니노프‘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 등의 정동화가 그레이 헌트로, ‘쿵짝’ ‘모스키토’ ‘재생불량소년’ 등의 김방언이 휴 대커로 새로 합류했다.

정동화를 비롯해 2018년부터 함께 한 ‘인사이드 윌리엄’ ‘배니싱’ ‘마이버킷리스트’ ‘사의찬미’ 등의 주민진과 재연에 새로 합류한 ‘최후진술’ ‘미아 파밀리아’ ‘라흐마니노프’ ‘트레이스유’ ‘알렉산더’ ‘비스티’ 등의 박규원이 그레이 헌트로 트리플캐스팅됐다.

와이트 히스만으로는 초연부터 함께 한 ‘리틀잭’ ‘배니싱’ ‘전설의 리틀농구단’ ‘광염소나타’ 등의 유승현과 ‘비스티’ ‘어린왕자’ ‘세종, 1446’ ‘블랙메리포핀스’ ‘빈센트 반 고흐’ 등의 박정원 그리고 2019년 새로 합류한 ‘미아 파밀리아’ ‘블러디 사일런스’ 등의 황민수가 다시 돌아온다.

현실에 나타난 살인마 블랙의 진실을 쫓는 휴 대커는 초연부터 함께 한 ‘프리스트’ ‘무인도 탈출기’ 등의 박건과 지난 시즌 합류한 ‘알렉산더’ ‘세종, 1446’ ‘루드윅: 더 피아노’ 등의 김준영, 새 캐스트 김방언이 번갈아 연기한다.

허미선 기자 hurlkie@viva100.com

 







 

   이 기사에 댓글달기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 많이본뉴스
  • 최신뉴스

기획 시리즈

MORE

VIVA100

NEWS

人더컬처
카드뉴스
브릿지경제의 ‘신간(新刊) 베껴읽기’
브릿지 초대석
문화공작소

 평택시 농특산물 사이버장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