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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가는 ‘경이로운 소문’, 후반부 작가 교체

입력 2021-01-17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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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경소문_13회 리뷰_0117
OCN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의 한 장면 (사진=방송화면캡처)

OCN 주말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 작가가 교체됐다.

OCN은 17일 “후반 대본 작업 중 제작진 간에 이견이 생겨 대본을 집필한 여지나 작가가 하차했다”며 “14회부터는 김새봄 작가가 집필한 대본으로 전파를 탄다”고 밝혔다.

전날 방송된 13회는 연출자인 유선동 PD가 직접 쓴 대본으로 연출했다고 OCN 측은 전했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경이로운 소문’은 ‘악귀를 잡는 컨트롤러’라는 소재와 흡입력있는 빠른 전개로 OCN 개국 이래 처음으로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한 인기 드라마다.

그러나 최근 몇 주 동안 초반 전개와 다소 다른 지지부진한 전개로 “작가가 바뀐 것 아니냐”는 소문이 돌기도 했다.

유PD가 대본을 쓴 13회에서는 악귀 지청신(이홍내)이 스스로 목숨을 끊어 충격을 안겼지만 시청률은 소폭 하락한 9.4% (닐슨코리아 유료 플랫폼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조은별 기자 mulga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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