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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노태문 사장 “갤S21, 가장 강력하고 다양한 라인업…업계 성장 이끌 것”

입력 2021-01-17 14:23 | 신문게재 2021-01-1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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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21' 소개하는 노태문 사장
‘갤럭시 S21’ 소개하는 노태문 사장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 노태문 무선사업부장(사장)이 17일 최근 선보인 ‘갤럭시S21’ 시리즈에 대해 “가장 강력하고 다양한 플래그십 라인업을 선보였다고 자부한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노 사장은 이날 삼성전자 뉴스룸에 공개된 갤럭시S21 출시 관련 인터뷰에서 “사전 준비 과정에서 이통사와 파트너들로부터 새로운 디자인, 프로급 카메라, 매끄러운 통합 사용 경험과 성능에 좋은 반응을 얻었다”며 “어려운 시기임에도 갤럭시S21 시리즈를 비롯해 갤럭시 생태계에 포함된 갤럭시 버즈 프로, 갤럭시 스마트 태그 같은 기기가 올해 업계 성장을 이끌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갤럭시S21 시리즈의 큰 특징은 새로운 디자인, 전문가급 카메라와 비디오, 강력한 성능을 모두 갖췄고 각자의 스타일과 니즈에 따라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한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갤럭시S21 울트라에 적용된 S펜을 두고도 소비자의 경험 확장을 강조했다.



노 사장은 “갤럭시S21 울트라로 S펜의 경험을 확장하는 것에 도전했다”며 “앞으로 다양한 분야로 S펜의 경험을 확장하면서 제품 혁신과 함께 최고의 모바일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향후 삼성전자가 갤럭시 생태계를 통해 설계하고 있는 미래 구상도 밝혔다. 노 사장은 “올해 목표는 우리 기술로 더 많은 사람에게 의미 있는 모바일 경험과 혜택을 전달하는 것”이라며 “모바일의 경계를 넘어 스마트홈과 커넥티드 카까지 더 확장된 생태계를 열겠다”고 다짐했다.

지봉철 기자 janus@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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