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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 오늘(18일) '누아르' 솔로 컴백…5시 V라이브 생방송

입력 2021-01-18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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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 (사진=SM엔터)


그룹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가 새 솔로 앨범으로 컴백한다.

18일 유노윤호는 앨범 발매를 앞두고 온라인 생중계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오래 준비한만큼 빨리 들려드리고 싶었다. 18살에 데뷔해서 18일 18시에 공개되니 신기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첫 솔로앨범 ‘트루 컬러스’(True Colors) 이후 약 1년 7개월 만에 발표하는 유노윤호의 두 번째 솔로앨범 ‘누아르’(NOIR)는 검은색을 뜻하는 프랑스어이자 영화 장르의 하나로, 유노윤호는 이번 앨범을 통해 내면의 감정들을 마치 다양한 장르의 영화처럼 다채롭게 해석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 곡 ‘땡큐’(Thank U)를 비롯해 ‘타임머신’(Time Machine), ‘로코’(Loco, House Party), ‘니드 유 라이트 나우’(Need You Right Now), ‘불면’(不眠; La Rosa), ‘이니 미니’(Eeny Meeny‘)까지 총 6곡이 수록됐다.

유노윤호는 “한 남자가 느끼는 인생의 희노애락를 표현하고 싶었다”며 “인생이 한 편의 영화같다고 하지 않나. 앨범을 영화처럼 표현하면 더 공감하기 쉬울 거 같아서 시네마틱 콘셉트로 결정하게 됐다”고 제작의도를 밝혔다.

이 자리에 참석해 응원한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은 “윤호형을 보면서 정말 영혼까지 끌어서 준비했다는 게 느껴졌다. DNA까지 꽉꽉 채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배우 황정민이 참여한 뮤직비디오에 대해 유노윤호는 “노개런티로 찍어주셨다. ‘과연 해주실까?’ 했는데 ‘국제시장’의 의리로 함께해주셨다. 작업하는 내내 즐거웠다”고 감사함을 드러냈다. 또 배우 이정현에 대해서는 “임팩트 있는 역할을 많이 해서 와일드하지 않을까 했는데 너무나도 스위트했다. 액션 합을 맞추면서 서로가 배려하면서 재밌게 작업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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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M엔터)

 


끝으로 유노윤호는 “성과가 좋으면 감사하겠지만, 윤호가 새로운 틀을 향해 도전하고 있다는 걸 인지만 해도 감사할 것”이라며 “나훈아, 조용필 선배님처럼 오래 할 수 있는 아티스트를 꿈꾼다”고 소망을 드러냈다.

한편, 유노윤호의 새 앨범 ‘누아르’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유노윤호는 음원 공개에 앞서 이날 오후 5시부터 네이버 V 라이브 SM타운 채널을 통해 카운트다운 생방송 ‘스닉 픽: 누아르 바이 우노’(Sneak Peek: NOIR by U-KNOW)를 진행하고 팬들과 소통하며 새 앨범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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