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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캐피탈파트너스, KLPGA 박채윤·황정미·유효주·마다솜 영입 골프단 창단

입력 2021-01-18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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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캐피탈파트너스 골프단 창단
큐캐피탈파트너스 골프단 창단.(왼쪽부터 마다솜, 박채윤, 황희연 큐캐피탈파트너스 대표이사, 황정미, 유효주(.(사진=큐캐피탈파트너스)

 

큐캐피탈파트너스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선수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프로 골프단을 창단했다.

한국 토종 경영참여형사모집합투자기구(PEF) 업계의 강자인 큐캐피탈파트너스는 18일 PEF를 통하여 인수한 경기도 광주 소재 큐로 컨트리클럽에서 큐캐피탈파트너스 황희연 대표와 박채윤을 비롯해 황정미, 유효주, 마다솜 그리고 후원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큐캐피탈파트너스 골프단’ 창단식이 진행됐다고 밝혔다.

박채윤은 KLPGA 투어 메이저대회 1승 포함 통산 2승을 기록 중이다. 지난해 KLPGA 투어에 데뷔한 유망주 황정미, 2년 만에 KLPGA 투어에 복귀하는 유효주, 2021 시즌 KLPGA 드림 투어에서 활동 예정인 국가대표 출신 마다솜이 창단 멤버가 됐다.



단장은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회원이며 2002 부산아시안게임 여자국가대표팀 코치를 역임한 오세욱 프로가 맡는다.

향후 소속 선수들에 대한 지원 및 회사마케팅 등에는 큐캐피탈파트너스가 운용하는 PEF를 통하여 인수한 서울제약과 노랑푸드(노랑통닭), 큐로 컨트리클럽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황희연 큐캐피탈파트너스 대표는 “KLPGA 투어를 대표하는 우수한 선수들로 프로 골프단을 창단하게 되어 기쁘다”며 “특히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께 소속 선수들의 활약을 통해 희망과 극복의 메시지가 전달될 수 있기를 기대 한다”고 말했다.

오학열 골프전문기자 kungkung5@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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