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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횡단 보행자 사망' 임슬옹, 벌금 700만원

입력 2021-01-18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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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슬옹
사진=임슬옹 인스타그램
야간 빗길 운전 중 무단횡단 보행자를 치어 숨지게 한 가수 임슬옹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18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방법원은 지난 13일 임슬옹에 대해 벌금 700만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 약식명령은 법원이 정식 재판 없이 서류를 검토해 형을 내리는 것을 말한다.

앞서 서울서부지방검찰청 형사2부(부장검사 김종호)는 임슬옹에 대해 교통사고 처리 특례법 위반 혐의와 관련, 약식기소 처분을 내린 바 있다.



임슬옹은 지난해 8월 1일 오후 11시 50분쯤 서울 은평구 한 도로에서 SUV 차량을 운전하다 횡단보도에서 보행자 멈춤 신호에 무단횡단을 하던 남성을 들이받았다. 사고 피해자는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사고 당시 임슬옹은 술을 마시지는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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