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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포토] 바이든 취임식 앞두고 출입 통제하는 주 방위군

입력 2021-01-18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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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취임식 앞두고 출입 통제하는 주 방위군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을 사흘 앞둔 17일(현지시간) 워싱턴DC 연방의회 의사당 인근에서 주 방위군이 출입을 통제한 채 경비를 서고 있다. 미 당국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지지자들의 시위와 폭력 사태에 대비해 취임식 당일(20일)과 다음날 링컨기념관, 워싱턴기념탑, 의사당까지 이어지는 ‘내셔널 몰’을 폐쇄할 예정이다. 미 전역 50개 주 정부 역시 연방수사국(FBI)의 경고에 따라 보안을 강화했다. (AF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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