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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더는 못 참겠다'… 휴업·폐업 늘어나는 이태원

입력 2021-01-19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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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헬스장, 노래방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 조치가 일부 완화된 가운데 감성주점, 콜라텍 등 유흥주점 업주들이 형평성이 맞지 않다고 항의하는 곳이 생겨나고 있다. 수익 자체가 없어 수개월째 임대료를 밀린 업주들이 태반이고, 임대료가 감당되지 않아 결국 임대 계약을 해지한 업주도 생겨났다. 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의 한 가게에 폐업 종이가 붙어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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