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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 kt wiz 신임 주장 선임…"강팀 반열 오를 것"

입력 2021-01-19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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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
황재균. 사진=연합
프로야구 kt wiz 내야수 황재균(34)이 2021시즌 팀 주장으로 선임됐다.

19일 kt는 구단 유튜브를 통해 선수단 추천과 감독·코치진 결정을 거쳐 황재균이 새 주장으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황재균은 “주장이라는 것을 처음 해본다”며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는데, (유)한준형, (박)경수형이 옆에서 도와준다고 했으니 두 형님과 상의하면서 kt가 강팀 반열에 오르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강조했다.



황재균은 2018년부터 kt에서 활약했다. 2020시즌 타율 0.312 21홈런 97타점으로 데뷔 후 첫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다.

2013년 창단한 kt는 그간 신명철(2014-15), 이대형(2015 임시), 박경수(2016-18), 유한준(2019-20)이 선수단을 이끌었다.

황재균은 “작년에 선수단이 똘똘 뭉쳐서 좋은 결과가 나왔는데, 그게 끝이 아니라 이제 시작”이라며 “선수들이 작년 자신의 실력을 믿고 자신감을 가져 올해도 좋은 성적을 냈으면 좋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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