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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석 측 "SNS 사칭 계정, 팬들이 제보한 것"…주의 당부

입력 2021-01-19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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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은석 인스타그램)

배우 박은석이 자신을 사칭한 SNS 계정을 발견하고 팬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19일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는 “팬들이 사칭 의심 계정을 제보해 박은석이 직접 판단해 SNS에 공지한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전날 박은석은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본인을 사칭한 계정을 캡처한 이미지와 함께 “사칭계정입니다. 주의하세요”라는 문구를 게재했다. 박은석이 공개한 이미지에는 실제 계정과 흡사한 아이디로 실제 박은석 계정의 프로필 사진 등을 교묘하게 따라한 모습이다.



사칭 계정을 접한 팬들은 “헐.. 완전 헷갈리겠네”, “도대체 왜 저러는지”, “남의 계정 사칭해서 뭐하나”, “배우님 힘내세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은석은 최근 종영한 SBS ‘펜트하우스’ 시즌1에서 구호동과 로건리, 1인 2역을 완벽히 소화해 시청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박은석은 2월 19일 돌아오는 ‘펜트하우스’ 시즌2에서 만날 수 있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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