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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브리그' 이용우, 써브라임과 전속계약…송강호·정지훈과 한솥밥

입력 2021-01-19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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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사진=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

배우 이용우가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에 새 둥지를 틀었다.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는 19일 “최근 배우 이용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매 작품 깊은 인상을 남기는 이용우 배우가 더 많은 작품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09년 드라마 ‘스타일’로 데뷔한 이용우는 그 동안 드라마 ‘무사 백동수’, ‘라스트’, ‘보이스 3’ 등에 출연했다. 특히 지난해 종영한 드라마 ‘스토브리그’에서 ‘길창주(로버트 길)’ 캐릭터를 연기해 역대급 반전 스토리를 선사해 주목받았다.



한편,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에는 송강호, 비(정지훈), 윤정희, 하니(안희연), 효민, 기은세, 김희정, 임나영 등이 소속돼 있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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