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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윤승열, 23일 결혼식…사회 박영진·축가는 배다해

입력 2021-01-19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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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사진=김영희 인스타그램
개그맨 김영희가 야구선수 출신 10살 연하 윤승열과 오는 23일 결혼식을 올린다.

19일 김영희 측은 이달 23일 서울 강남에 있는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신혼여행은 제주도로 떠난다고 밝혔다.

이날 결혼식에는 개그맨 박영진이 결혼식 사회를 맡고 뮤지컬 배우 배다해와 김호영이 축가를 부른다.



김영희와 윤승열 커플은 10살 연상연하 커플로 교제 5개월 만에 결혼을 결심했다. 이들은 지난해 결혼식을 올리려 했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연기한 바 있다.

2010년 KBS 25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김영희는 KBS 2 TV ‘개그콘서트’ tvN ‘코미디빅리그’ 등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윤승열은 2011년 한화 이글스에 입단, 지난해 은퇴했다. 이후 지도자 과정을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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