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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욱, “‘스위트홈’ 오프닝 보자마자 대박 확신” [화보]

입력 2021-01-19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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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즈 2월호] 이진욱 보도자료 (2)
[싱글즈 2월호] 이진욱 보도자료 (4)
배우 이진욱이 ‘스위트홈’의 첫 오프닝을 보자마자 잘 될 거라는 확신이 들었다고 밝혔다.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에서 어둡지만 깊이 있는 서사를 가진 캐릭터 ‘편상욱’을 연기한 배우 이진욱의 부드러운 카리스마 화보를 19일 공개했다.

이진욱은 작품 속 과묵하고 무거운 캐릭터와 상반되는 일상 속 친근한 콘셉트로 매력적인 심쿵 화보를 완성했다.



그는 완벽한 조각 외모에 익살스러운 표정과 다정한 미소를 소화하며 촬영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스위트홈’은 배우 이진욱에게도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그는 “작품이 주어지면 24시간 작품만 생각한다. ‘이러면 어떨까?’란 질문을 내게, 또 주변에 끊임없이 던진다”라며 몰입도 높은 연기의 비결을 밝혔다.

특히, “배우는 하고 싶다고 해도 할 수 있는 배역이 많지 않다. 그런 맥락에서 ‘이진욱이 아닌 줄 알았다’는 말은 내 노력이 성공했다고 볼 수 있어서 정말 의미가 크다”라며 ‘연기 변신’에 대한 깊은 감회를 전했다.

[싱글즈 2월호] 이진욱 보도자료 (3)
[싱글즈 2월호] 이진욱 보도자료 (1)
평소에는 화보 속 이미지처럼 털털하고 편안한 스타일을 추구한다는 이진욱은 “내가 신인이었을 때, 현장에서 느낀 불편했던 기억이 몇 가지 있다”며 “그저 나와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불편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실수와 실패가 없는 삶은 이 세상에 없다. 그걸 받아들이고 다음 스텝으로 넘어가는 자세와 방법이 중요하다. 항상 좀 더 나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는데, 쉽진 않다(웃음)”라며 자신만의 인생관도 밝혔다.

영화 ‘뷰티 인사이드’,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등에서 로맨틱한 연기를 선보이며 ‘멜로 장인’으로 등극한 이진욱은 이번 ‘스위트홈’을 통해 배우 필모그래피에 새로운 한 획을 그었다.

악으로 시작해 점차 인간적인 면모를 더해가는 입체적 서사까지 완벽하게 묘사한 그의 변신은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것은 물론, 또 다른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배우 이진욱의 심쿵 화보와 인터뷰는 ‘싱글즈’ 2월호와 ‘싱글즈’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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