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뉴스 > 문화 > 방송 · 연예

배우 박시연, 음주운전 혐의 적발 "숙취 풀린 줄 알았는데"

입력 2021-01-20 08:46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박시연
배우 박시연 (사진제공=미스틱스토리)

 

배우 박시연(42)이 음주운전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박시연은 지난 17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3삼거리에서 자신이 운전하던 차를 좌회전 신호 대기 중인 승용차에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다행히 피해차량에 탑승한 2명과 박시연 모두 큰 부상은 없었다.



그러나 경찰조사결과 당시 박시연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97%로 면허취소 수준이었다.

박시연은 사고 당일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은 뒤 귀가했다.

박시연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박시연이 지난 16일 저녁 집에서 지인과 술을 마셨고 다음날 숙취가 풀렸다고 판단해 차를 이용해서 외출했다”며 “운전 중 경미한 접촉사고가 있었고, 근처에 있던 경찰의 음주 측정 요구에 응했으며 그 결과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수치가 나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유를 불문하고 당사는 책임을 깊이 통감하며, 박시연 역시 깊이 반성하고 있다. 다시 한번 물의를 일으킨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박시연 역시 자신의 SNS에 “물의를 일으켜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며 “이유를 불문하고 해서는 안 될 일이었다. 안일하게 생각한 저 자신에 대해 후회하고 깊이 반성 중이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조은별 기자 mulgae@viva100.com 

   이 기사에 댓글달기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 많이본뉴스
  • 최신뉴스

기획 시리즈

MORE

VIVA100

NEWS

人더컬처
카드뉴스
브릿지경제의 ‘신간(新刊) 베껴읽기’
브릿지 초대석
문화공작소

 평택시 농특산물 사이버장터

한국폴리텍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