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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 유튜버' 쯔양, 분식집 가격 논란 해명…타 업체와 중량 비교

입력 2021-01-20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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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쯔양 유튜브 캡처)


30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유튜버 쯔양이 오픈을 앞두고 있는 분식집 가격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쯔양은 19일 ‘가격논란에 관한 영상입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하고 자신의 이름을 딴 분식점 정원분식 가격에 대해 설명했다.

해당 영상에서 쯔양은 논란이 된 일부 메뉴들의 조리과정을 공개한 후 직접 주문한 다른 업체들과 중량을 비교하며 양이 적지 않다고 해명했다.



쯔양은 “(떡볶이) 접시 선택을 잘못했다. 파스타 볼이 안쪽으로 동그랗게 패여 있다”고 말했다. 또 몬테크리스토 가격을 8천 원으로 책정한 것에 대해선 “오해가 있었다. 테스팅 기간 다양한 음식을 맛보게 하기 위해 조각 수를 줄인 것으로 손님들에게 나갈 때는 더 많이 제공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장사를 쉽게 생각하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는 “절대 쉽게 생각한 것이 아니다”라며 “팬 분들도 볼 수 있고, 수익금으로 기부도 할 수 있고, 좋은 의미가 될 수 있을 것 같아 시작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쯔양은 “정말 가게에 자신있다. 앞으로도 항상 노력하겠다”고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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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된 몬테크리스토 (사진=쯔양 인스타그램)

 


앞서 쯔양은 분식점 오픈 계획을 밝히며 지인들을 초대해 피드백을 받는 테스트 기간을 가졌다. 이 기간에 촬영한 사진과 메뉴 가격이 SNS 등을 통해 공개되자 일부 네티즌들은 음식 가격이 너무 비싸다고 지적했다.

쯔양의 해명 영상에 팬들은 “비싸면 안먹으면 되는거 아닌가”, “확실한 해명 영상 좋네요”, “아직 오픈도 안했는데 악플 다는 사람은 뭐냐”, “영상 보니까 그릇때문에 양이 적어보인거네요” 등 댓글을 달며 응원했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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