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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오정세·이민정, '크리스마스 선물' 17일 크랭크인

입력 2021-01-20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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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 오정세, 이민정 (사진=SBS ‘날아라 개천용’, 연합, 이민정 인스타그램)

권상우, 오정세, 이민정이 출연하는 영화 ‘크리스마스 선물’(가제, 감독 마대윤)이 첫 촬영에 돌입했다.

20일 롯데엔터테인먼트 측은 “영화 ‘크리스마스 선물’이 크랭크인 했다”며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따뜻하고 소중한 순간을 떠올리게 만드는 우리 영화를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영화 ‘크리스마스 선물’은 캐스팅 0순위 천만배우이자 실검1위 스캔들메이커 톱스타 ‘박강’이 크리스마스에 인생이 180도 뒤바뀌는 순간을 맞이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화려한 싱글 라이프를 즐기는 톱스타 박강은 배우 권상우가 연기한다. 권상우는 “변화무쌍한 변신과 다양한 모습으로 종합선물세트 같은 캐릭터를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며 영화 속 반전 매력을 예고했다.

오정세는 이번 작품에서 박강의 둘도 없는 친구이자 매니저 조윤 역을, 이민정은 박강 앞에 다시 나타난 옛 연인 수현 역을 각각 맡았다.

제작진 측은 “삶의 희로애락을 담은 영화 ‘크리스마스 선물’은 관객 모두에게 큰 위로가 될 것”이라며 “세 배우의 따뜻한 케미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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