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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설현, '낮과 밤' 종영 소감…"혜원이로 살 수 있어서 감사"

입력 2021-01-20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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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설현 (사진=FNC엔터테인먼트)

김설현이 드라마 ‘낮과 밤’ 종영 소감을 전했다.

20일 김설현은 전날 방영한 드라마 ‘낮과 밤’ 마지막회 방송과 관련해 “일 년이란 시간 동안 ‘낮과 밤’의 혜원이로 살 수 있어서 감사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설현은 “언제나 바른길로 가기 위해 노력하고, 힘든 상황에서 고군분투하던 혜원이를 연기하며 많은 생각이 들었던것 같다”며 “이런 멋진 혜원이에게 고생했고, 대견하다고 말해주고 싶다”고 맡은 배역에 대한 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작품을 잘 마칠 수 있도록 함께 만들어준 감독님, 작가님, 배우 선배님들, 스태프분들께 감사하다. 특히 마지막까지 함께 해주신 시청자분들께 ‘낮과 밤’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tvN 월화드라마 ‘낮과 밤’은 현재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들과 연관 있는, 28년 전 한 마을에서일어난 의문의 사건에 대한 비밀을 파헤치는 예고 살인 추리극으로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와 매회 반전을 더해 시청자들로부터 사랑받았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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