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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故 라소다 전 LA 다저스 감독 추모 행사 참석

입력 2021-01-20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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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라소다
故 토미 라소다 전 다저스 감독을 추모하기 위한 행사가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렸다. 사진=LA 다저스
‘코리안 특급’ 박찬호가 토미 라소다 전 로스엔젤레스 다저스 감독 추모 행사에 참석했다.

20일 다저스는 공식 SNS를 통해 최근 사망한 라소다 감독이 마지막으로 다저스타디움을 찾았다고 전했다. 다저스 구단에 따르면 장지에서 장례식을 갖기 전 다저스타디움에서 그의 삶을 기념하는 간단한 행사가 진행됐다.

이 행사에는 유가족과 생전 고인과 인연이 깊은 이들이 함께했고, 박찬호도 모습을 비췄다.



다저스가 공개한 사진에 따르면 박찬호는 에릭 캐로스, 미키 해처, 마이크 소시아, 바비 발렌타인 등이 라소다의 관을 옮길 때 뒤따랐다. 이들은 모두 라소다의 등번호 2번이 새겨진 다저 유니폼을 입었다.

1976년부터 1996년까지 21년간 다저스를 지휘한 라소다 전 감독은 지난 7일 별세했다.

라소다 전 감독이 ‘양아들’이라고 칭하며 남다른 애정을 쏟았던 박찬호는 별세 소식을 듣고 자신의 SNS에 “어떤 말로 이 슬픔을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슬퍼했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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