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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떠난 갓세븐 영재, 써브라임과 전속계약…비·송강호와 한솥밥

입력 2021-01-20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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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세븐 영재
영재. 사진=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난 보이그룹 갓세븐 멤버 영재가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과 새 인연을 맺었다.

20일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는 영재와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렸다.

써브라임 측은 “다재다능한 아티스트 영재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음악 활동은 물론이고 더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 소속 아티스트 영재의 앞으로의 활동에도 변함없는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4년 갓세븐 멤버로 데뷔한 영재는 부드러운 음색과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팀의 메인 보컬로 활약하며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있다. 지난해 9월에는 넷플릭스의 새 오리지널 시리즈 ‘내일 지구가 망해버렸으면 좋겠어’ 출연 소식으로 연기 도전을 알리기도 했다.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는 연예 매니지먼트와 음반 기획 및 제작, 광고 대행 업무 등을 함께하고 있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송강호, 비(정지훈), 윤정희, 하니(안희연), 효민, 기은세, 이용우, 김희정, 임나영, 신수현 등이 소속돼있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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