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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격 모독 간과 못해"…성시경 '악성 루머 유포' 악플러 고소

입력 2021-01-21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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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사진=성시경 인스타그램
가수 성시경이 악플러들에 대한 법적 대응을 실행했다.

21일 서울 서초경찰서는 성시경 측이 악플러들을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과 모욕 등의 혐의로 수사해달라며 낸 고소장을 전날 접수했다고 밝혔다.

성시경이 고소한 악플러 숫자는 정확히 파악되지 않았고, 다만 여러 인터넷 아이디가 적시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성시경은 지난해 11월 SNS에 “인격모독, 악성 루머 유포를 더는 간과하면 안 될 것 같다. 저도 너무 상처지만 절 좋아하는 사람에게도 얼마나 상처였을까 생각하면 맘이 아프다”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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