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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소방서, 화재현장 불법행위 단속 추진

입력 2021-01-22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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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소방서, 화재현장 불법행위 단속 추진
남양주소방서 전경
경기 남양주소방서(서장 김범진)는 22일 소방시설 고장상태 방치, 무허가 위험물 사용, 건축물 불법 증축, 무단 용도변경 등 화재현장 불법행위 를 단속한다고 밝혔다.

남양주소방서는 2020년 410건의 화재발생 현장에서 47건의 법률위반 사항을 단속했다. 이는 2019년 대비 123.8% 증가한 것으로 적발대상은 과태료 부과, 시정조치명령, 관계기관 통보 등의 조치를 취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안전불감증으로 인한 화재에 대한 책임을 묻기위해 화재발생 현장의 법규 위반 사항을 적극적으로 적발하고 있다”며 “특히 대형화재 위험이 큰 무허가 위험물 사용에 대해서 철저히 단속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남양주=최달수 기자 dalsu0112@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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