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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조2' 현빈·유해진·임윤아·다니얼 헤니 출연…2월 크랭크인

입력 2021-01-22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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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조2
영화 ‘공조2’ 출연진. 사진=각 소속사
영화 ‘공조’ 속편 ‘공조2:인터내셔날’이 현빈, 유해진, 임윤아, 다니엘 헤니, 진선규 등 출연진을 확정했다.

22일 배급사 CJ ENM에 따르면 2017년 1월 개봉, 관객 781만명을 동원했던 영화 ‘공조’가 현빈, 유해진, 임윤아, 다니엘 헤니, 진선규가 합류해 ‘공조2:인터내셔날’로 돌아온다.

‘공조2’는 잔혹하고 치밀한 범죄조직을 쫓아 남에 파견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과 광역수사대 복귀를 위해 파트너를 자청한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의 공조 수사를 그린다.



다니엘 헤니가 미국 FBI 소속의 잭 역으로, 진선규가 북한 범죄 조직의 리더 장명준 역으로 호흡을 맞춘다.

‘해적: 바다로 간 산적’, ‘히말라야’의 이석훈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오는 2월 크랭크인 예정.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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